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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가볼만한곳~

롯데월드타워가 한눈에 보이는 금암산 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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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가 한눈에 보이는 금암산 등산~

서울에서 가까운 산이 요즘 눈에 띄인다.

가을이라서 그런지 단풍도 지고~

멀리갈 필요 없이 주변에 있는 산을 가보면 좋겠다.

오늘은 하남에 있는 금암산이다~

어느산 못지 않게 단풍이 있다.

우리는 이토록 설악산이니 내장산이니 하는 멀리 있는 산을 찾았을까...

가까이에 있다고 소홀이 대하는법...ㅠㅠ

반성...

이런 흙길이 계속 펼쳐진다.

미끄럼주의해야한다.

돌도 있고 해서 비오거나 진흙탕이 되었을때는 필히 넘어지기 싶상이다.

금암산은 마른 날만 가도록하자.

금암산 주변이 구리포천고속도 공사중이라 진입코스를 찾는대 힘이든다.

진입을 하면 약 30분간 오르막길이다.

오르막 코스가 생각보다 다리에 하중이 가해진다.

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은 찡찡댈듯하다.

그래도 오르막이 지나면 평지수준의 능선을 타며 정상까지 갈 수 있다.

30분 오른 후 능선을 타며 본 서울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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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 막히다.

푸른하늘과 노을이 롯데월드타워를 돗보이게 한다.

오기전에 엄청 귀찮아 했는대 이런 아름다운곳을 보니 오길 잘했다.

금암산 등산로는 위례둘레길이면서도 남한산성까지도 연결이된다.

다음번엔 남한산성으로 등산을 다녀와볼까한다.

능선에 보이는 철탑~

이런 높은 곳에 철탑이 존제한다.ㅎㅎㅎ

흔들바위라는 곳이 나온다.

돌위에 돌이 올려져있다.

밀면 진짜 넘어갈려나?ㅋㅋ

금암산 정상쯤에 있는 소나무.

좁은틈에서 자라나 아름다운 자태를 뽑내고있다.

끊질긴 생명력이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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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금암산 정상이다.

서울이 다보인다.

저기 남산까지 , 저멀리 북쪽에 있는 산까지~ㅎㅎㅎ

노을진 태양을 보니 기가 막히다.

산에서 보는 태양의 노을은 또한 다른 느낌이다.

우뚝 솟은 롯데월드타워~

마치 반지의 제왕에나오는 눈있는 탑같다~ㅋㅋ

금암산은 바위가 비단색을 띤다고 하여 금암산이라고 한다.

내가보기엔 그닥.....

고골계곡쪽의 산능성.

남한산과 검단산의 산능성일듯~

이 통신망을 찾으면 바로 등산로에 진입할 수 있다.

내가 간 코스는 감일지구 한라비발디 아파트쪽에서 진입하는 등산 코스임.

못다한 이야기는 유튜브에서 확인하면 좋을거 같아요~^^

https://youtu.be/P-_xjIq_3x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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