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풍욕과 함께하는
검은 광물의 정체를 밝혀라~!!
-보령 석탄박물관-
무더운 여름 어디를가야
시원 할까를 생각하면 물,바다,
실내 정도를 생각하는대
실내에서 공부도하며
바람도 쐴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보령에 있는 석탄 박물관이다.

보령은 믿기 어럽겠지만
강원도 태백과 맞먹는 석탄 생산지였다.
일제시대부터 개발이 되어
1990년대까지 생산이 되다 모두 폐광되었다.
폐광된걸 아쉬워하여 기념하기 위해
이렇게 보령 석탄 박물관을 건립하게 되었다.

박물관 내에는 광산에서
쓰인 물품들과 이야기들이 전시 되어 있다.

이 기다란건 암벽에 구멍을
뚫어 다이너마이트를
심을때 쓰던 물건이다.

지하갱도로 부터
석탄을 실어서 나르는 석탄차~

석탄으로
연탄을 찍어내는 모습이다.

2층에 올라가면
아이들이 즐기 수 있는
게임형식의 장소가 나온다.
한동안 아이들 이거 하느라 정신없음~ㅋㅋㅋ

인생은 막장이다~
막장이란 단어는 탄광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을 아실랑가 몰라~

지하 갱도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다.
400미터를 내려간다고 하는대......

내부가 갑자기
어두워 지면서 숫자밖에 안보인다~
어떻게 된거지~

다행이 지하 갱도에 도착했다~
오늘도 무사히 하루가 지나가길 바란다~

지하에는 이렇게
화석들이 전시 되어 있다.
볼거리가 많이 있다.

광부들이 일한 모습이
모형으로 실제 전시되어 있어
아이들이 보기 좋다.

폐광도를 이용한
냉풍터널이 있는대 시원한 바람이 불어온다.
에어컨이 따로 없다~

100여 미터를 걸어 가면서
시원한 바람을 온몬으로 느낄 수 있다.
여름은 시원하고
겨울은 따뜻하고~ㅋㅋ

이곳 온도는 14.2도다.
밖에는 35도~
나가기 싫음~ㅋ

냉풍이 부는 원리로~
두개의 갱도가
이어저 있는대 기압차로 인하여
바람이 이동하여 냉풍이 나온다고 한다.

냉풍터널을 지나 이제
다시 지상으로 올라가는 시간~
엘리베이터를 타니 어둠속으로 고고~

이렇게 밖을 마주하게 된다.
실외에도 광산에서
쓰는 기계가 전시 되어 있다.
광산에서는 주유소처럼 쉽게
불이 붙을 수 있기 때문에 전기를 쓰지 않고
공기압축기를 이용함 힘을
이용하여 기계를 움직였다고 한다.

연탄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다.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기억으로 남을 수 있을 듯.
체험비 2천원
못다한 이야기는 유튜브에서 확인하면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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