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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가볼만한곳~

안면도 조개를 품은 패총~안면도 가볼만한곳~고남패총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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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도 조개를 품은 패총~

안면도 가볼만한곳~

고남패총박물관

 

 

안면도 여행을 하면 들릴 수 있는 고남패총 박물관~

그 지역을 가면

그 곳 역사를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그 고장의 역사 박물관을 찾아가보곤 한다.

​안면도는 바다에 근접하여

구석기, 신석기 시대등에

벌에서 조개를 채취하여 살았다고 한다.

그 조개를 먹고나서 조개껍질을 버리면서

쌓아놓은것이 패총이라고 불린다.

얼마나 많이 까먹고 쌓아놨으면

지층을 이룰 정도로 만들어졌다고 하니

신기 할 따름이다.

​입장료는 어른 1200원 어린이 700원

9시부터 18시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월요일은 휴뮤일~^^

​저기 보이는개 조개껍질 더미이다.

저런 더미가 층층이 쌓인것이

넓게 분포한다고 한다.

현장 조사하는 영상을 여기서 볼 수 있는대

그 양이 엄청나다.

그만큼 조개의 양이

지금보다 많았으리라 생각이든다.

패총안에서는 껍찔 뿐만아니라

그시대 도구나 그릇등도 발견되어

생활상을 알 수 있는 자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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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먹었다 조개와 고동, 굴~

주로 굴이 80프로 이상 나온다고 한다.

굴은 해감을 시키지 않아도 되고

바위에서 따기만 하면 되니

땅파는 조개보다 훨씬 선호도가 있는듯하다.

​그시대에 사용한 돌칼과 화살촉등이다.

저런 도구로 수렵생활과 채취를 한게

지금도 신기하다.

손발들이 다치고 그럴거 같은데....

​중간 중간에 트릭아트도 있고

운동체험을 할 수 있는 네트도 있다.

​체험학습실도 있어 비용을 지불하면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다.

​패총이 발견된 지도.

바닷가 바로 붙어 있는 줄 알았는데

그정도는 아니라서 의아했다.

암튼 열심히 생활하신 선조님들~

​신석기 인들은

늦가을~ 초봄까지 조개를 캐러 원래 살던 곳을 떠나

조개가 풍부한 바닷가로 캠핑형으로 이동하여

생활하고 다시 원래 산던 곳으로

이동하고를 반복했다고 한다.

그시대에도 이렇게 먹이를 찾아

왔다 갔다하며 살아 간 지혜를 느낄 수 있었다.

​시청각실이 있어 발굴 장면과

연구 과정을 설명 들을 수 있다.

​안면도 사람들이 생활 했던

농경 생활을 전시한 곳이다.

 

​안면도에서는 소금을 생산했는대

햇빛에 말려서 얻는 천일염 방식이 아닌

갯벌을 깊게 파 바닷물을 고이게 하여

그 바닷물을 끓여서 만든

자염이라는 소금을 만들었다~

특이해서 영상을 주의 깊게 보게 됨.`ㅋㅋㅋ


자염 만드는 방식을

설명해 놓은 건대 다른 장소에는 없는

방식이라 이곳에 와서 확인을 해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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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다한 이야기는 유튜브에서 확인하면 좋을 거 같아요~^^

https://youtu.be/TZLngQRhY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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